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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과학회


학회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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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비과학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비과학회지는 1994년 대한비과학회지로 출범한 이래 1996년에 2호부터 Journal of Rhinology로 제호를 바꾸어 2010년 제 17호까지의 발간의 역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속에서도 비과학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충실한 내용의 학회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그간 회원님들의 노력의 결과로 2011년 18호부터는 그 동안의 숙원이던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등록되게 되었습니다. 이런 성과를 이루는데 많은 기여를 하신 역대 대한비과학회장님들과 간행이사님들의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의 영문 투고로 인한 투고 부족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한글 투고를 허용한 2005년부터 회원 여러분의 투고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에서 개선을 하여 왔습니다. 이제 전자투고 시스템을 시도하여, 회원 여러분들이 투고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나아가 우리 학술지를 국제화하는데 기초를 다지고, 이어 본 학회지의 장기적 목표인 SCI급 Journal로 격상하는 첫 걸음을 띠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장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어린 연구 결과를
우리 Journal of Rhinology에 투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투고로 우리 학회지의 격은 한층
올라가고, 더 높은 수준의 잡지로 거듭 나리라 확신합니다.

대한비과학회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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